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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 ||
국민이 안정된 생활을 하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노무현은 줄곧 국민을 불안하게 했다. 영락없는 정신병자요 오줌싸개다.
이런 노무현에게도 정곡이라는 신체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그 곳을 찌르면 아파서 펄펄 뛰고, 바보가 되는 모양이다.
그 정곡에 박근혜가 화살을 날렸다. “참 나쁜 대통령이다. 국민이 불행하다. 대통령 눈에는 선거밖에 안 보이느냐”
“개헌제안”은 만 하루 만에 숱한 국민들에 짓밟혀 걸레가 됐고, 노무현은 바보가 됐다. 침묵이라도 했다면 덜 바보가 됐을 텐데 그는 1.10일, “나는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며 대꾸까지 했다.
'청와대의 오줌싸개 아기님', 세기의 이 골칫거리를 어찌 하면 좋을까?
박근혜: “참 나쁜 대통령이다. 국민이 불행하다. 대통령 눈에는 선거밖에 안 보이느냐”
노무현: “나는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 나쁜 사람은 박근혜 아버지다”
감추고 싶은 어두운 역사, 위의 주고받은 말들은 그 어두운 역사에 기록될만한 기념비적인 말들이다. 요사이 주위에는 협심증 환자가 참으로 많이 늘었다. 모두가 노무현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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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신나게 놀 바에야 청와대가서 신나게 노는게 낫지.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두는 유원지는 청와대. 그는 그곳에서
날마다 언어의 유희를 즐기며 재밋게 놀고 있다.
그가 웃고 떠들며 놀고 있는 사이 국민은 추위와 배고픔에 벌벌 떨고 있다. 그는 꽁꽁 얼어붙은 국민들의 발등에 오줌을 갈긴다. 순간 따스함이 전해지지만 곧 더욱 꽁꽁 얼어 붙는다.
* 청와대는 영어로 Blue House이다. 블루(Blue)는 "우울한, 침울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고 하다.
요것이 대통령이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