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권력구조를 포함한 개헌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기 때문에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제안을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노대통령이 실정을 만회하기 위한 정치적 계산에서 개헌제안을 한 것이라면 국민적 동의를 얻기 힘들 것이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적 신뢰를 잃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발전 차원에서 개헌을 제안한 것이라면 즉각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해야 한다.
2007년 1월 9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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