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잔업과 특근을 거부하더니 이제는 대규모의 상경투쟁을 계획하고 있다니, 현대자동차만 바라보고 있는 비정규직과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는 집단이기주의의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의 이러한 행위는 현대자동차의 국제적 공신력을 실추시킬 뿐만 아니라 국내 경제질서까지 위협하는 결과를 가져와 국민적 지지도 얻기 힘든 상황이다.
더 이상의 불법이 난무하지 않도록 현대차 노조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정부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불법적 폭력을 용인할 때 정부의 공권력은 존재가치를 상실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2007년 1월 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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