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장애인 보호 작업장 신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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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장애인 보호 작업장 신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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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장애인 복지타운 확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한우리작업장’ 신축사업 국도비 720백만원을 확보, 총사업비 1,949백만원을 투입하여 올해 신축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 장애인복지타운은 5개의 장애인복지시설‧단체가 공동 입주되어 있어 교육 공간 부족 및 각 시설‧단체별로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횡성군은 ‘한우리작업장’ 이전 ‧신축을 통해 장애인복지타운 공동 입주에 의한 문제를 해결하고, 본 작업장을 동 유형의 시설인 ‘보람원’ 부지로 이전시켜 장애 인 직업재활시설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우리작업장은 횡성읍 학곡리 470번지내 1,000㎡ 규모로 작업실, 교육실, 프 로그램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12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한우리작업장 완공 후, 2020년 현 장애인복지타운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관내 장애인을 위한 교육장, 대강당, 장애유형별 프로그램실을 갖춘 장애유형별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장애인복지타운 맞춤형 확대조성사업 이 완성될 계획이다.

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 복지타운 맞춤형 확대를 위한 첫걸음인 한우리작업장 이전‧신축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시설‧단체의 오랜 고민이었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 행복한 도시 횡성의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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