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52개 부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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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52개 부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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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사진 좌측 두번째)이 52개 부서별 아산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사진 좌측 두번째)이 52개 부서별 아산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11일까지 52개 부서별 아산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을 청취한다.

유 부시장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2019년 부서별 역점·현안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시정철학인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부서별 업무보고 시 직원들의 고충도 함께 청취하며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는 1일차(1.8)에 부시장 직속부서, 기획경제국, 2일차(1.9)에 행정안전국, 복지문화국, 환경녹지국, 3일차(1.10)에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 보건소, 4일차(1.11)에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순으로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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