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나라당은 聖나라당으로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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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나라당은 聖나라당으로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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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로부터 성스런 존경을 받아야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나 당직자들이 性적 발언이나 악행으로 잊을만하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그리하여 여당이나 반 한나라당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성(性)나라당이라 비하하여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이제부터라도 한나라당은 행동과 발언을 자제하여 국민들로부터 경원시 되어서는 안 된다. 예부터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했다. 이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임에는 아무리 시대가 흘러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때문에 몸(身)은 직감적으로 타인에게 호불호를 느끼게 하는 겉모습이요, 일명 관상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둘째의 언(言)은 곧 말이니, 이는 보이지 않는 내면 속의 혼의 표출이므로 이를 듣고 인품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막말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리는 불량 통치자를 보면 그 인품을 능히 가늠할 수 있지 않은가. 막말하는 위정자가 진정 한 나라의 대표자인지 시정잡배 같은 통치자인지 국민들은 이미 판단을 내렸을 것이다.

서(書)는 글로써 나타내는 그 사람의 판단기준이니, 이 또한 말처럼 글로써 인물을 판단하는 준거가 되는 중요한 항목이다. 마모 교수처럼 글로써 필화사건을 종종 겪는 것으로도 알 수 있듯 서(書) 또한 인품과 성향,성격을 판단하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판(判)이란 판단력으로 과연 중요한 사건에 처하여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구분하는 판단 기준이다. 물론 올바른 판단을 못하고 물질에 의해 또는 개인적 친분에 의해 판단력이 흐려지는 인물이 있음을 경계하는 판단근거가 될 것이다.

이러한 판단기준에 있어 말로써 행동으로써 성(性)스런 일탈 행위로 한나라당 명예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성(性)나라당이란 불명예를 얻었는바, 하루빨리 불식시켜야할 일이다.

이젠 신언서판에 철저하여 성(性)나라당이 아니라 국민을 위하고 나라발전을 위하는 聖나라당이란 소리를 듣도록 한나라당 지도부나 당직자, 당원 모두는 심기일전해야할 것이다. 그 길만이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국민 사랑받고 승리할 수 있는 첩경이다.

작금 대한민국 최고의 불량정치인의 막말로 나라가 온통 벌집 쑤신 듯 시끄럽다. 이럴 때 일수록 한나라당은 오만하지 말고 불량통치자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아야할 때이다. 이러한 때에 성적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킴은 엄청난 손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한나라당은 거만하지 말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여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당이 되어야한다. 현상태에서 참여정부의 대안으로는 한나라당만이 온전하다. 때문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아야 이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발전 이룰 수 있다.

부디 행동거지 조심하여 진정으로 성스런 당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하여 性나라당=한나라당이 아니라, 聖나라당=한나라당이 되었으면 한다.

한나라당이여, 행동거지 조심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성(聖)스런 당으로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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