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맹유나, 심장마비 사망 "고1 때부터 채식…체중 강박 있었다" 유족 탄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수 맹유나, 심장마비 사망 "고1 때부터 채식…체중 강박 있었다" 유족 탄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맹유나 사망 (사진: JH엔터테인먼트)
맹유나 사망 (사진: JH엔터테인먼트)

가수 맹유나가 뜻밖의 부음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H엔터테인먼트는 8일 "맹유나가 지난달 26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부음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맹유나는 홀로 거주 중인 자취방에서 가족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맹유나는 약 10년 전인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채식을 해 온 것으로 전해져 "건강에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주변의 탄식이 이어졌다.

소속사 측근은 "맹유나가 앨범을 준비하면서 상당한 부담감과 압박을 느꼈다. 평소 체중에 대한 강박도 있었기 때문에 사고 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사정을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 주제곡을 통해 친근한 목소리로 인기를 모았던 맹유나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팬들의 추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