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세무사 직원의 단순착오라고 발표했으나 최고의 도덕성을 요구하는 대법원의 수장으로서 궁색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들은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는 최고 정책법원의 수장으로서 자신의 허물이 드러난 상황에서 법률과 양심에 따라 제대로 재판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더구나, 이 문제가 불거지게 된 계기가 외환은행 불법인수 사건과 론스타 코리아 사장의 영장청구 기각을 둘러싸고 최초로 제기되었으며, 이 대법원장이 변호사로서 그 사건에 관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석연치 않다.
대법원장의 세금탈루 의혹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과 입장표명을 기대한다.
2007년 1월 4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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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어에...물론 시정잡배들의 막가파식 욕지거리에...(하긴 누구도 비슷하더라만)...꼬라지 하고는///이라...
진짜...꼬라지 하고는....옛말에 끼리끼리 어울린다더니....
누가 같은꼬라지 아니랄까봐...말로 쳐먹는 케베스사장인가는 말이니까 글타치고...법으로 쳐잡숫는건가?...는 뭔 저따우 법이있노 그래.... (동아일보 동아누리에 올린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