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악산 상원사 주지 고공(古空)스님은 지난 27일‘희망2019 나눔캠페인’을 통해 쌀 20kg 36포(2백만 원)를 신림면에 기부했다.
고공스님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신림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공 주지스님은“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