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단구평강교회(담임목사 강문구)는 12월 21일(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면 60박스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단구평강교회는 특히, 매년 라면을 마련해 연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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