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민족통일 개운동협의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12월 17일 개운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일백만 원(20만 원씩 5가구)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와 온정을 함께 나눴다.
민족통일 개운동협의회는 지난 2010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을 돕는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김석종 회장은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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