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12월 26일 인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제2차 인제군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및 각 부서장과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대한민국 평생교육 진흥재단으로부터 그 동안의 성과평가와 현황분석 및 인제군 평생교육의 새로운 비전, 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제군은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제1차(2013년~2017년) 종합발전계획에 이어, ‘사람중심, 행복중심, 미래중심 하늘내린 생명학습도시 인제’를 기조로 올해 제2차(2019년~2023년) 인제군 평생교육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사람중심 생애주기 학습 △행복중심 지역기반 학습 △미래중심 지속가능 학습 3대 전략과 12대 과제, 25개 사업으로 5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군(軍) 평생학습과 지역 정주의식 프로그램, 1지역 1특성화 평생학습 사업 운영과 시장상인 평생학습 축제, 하늘내린 생태학습길 조성 및 운영을 통한 민선7기 군정철학과 목표를 녹여낸 인제군 평생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5개년의 전략 추진방향을 제시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제2차 종합발전계획을 토대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학습도시 시스템을 마을단위까지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학습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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