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형장의 이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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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교포 2007-01-02 16:53:41
이건에 대해서는 당연히 정치적 배경을 알아야 이해가 쉽겠지요. 미국의 고충으로 서둘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니파에 대한 마지막 청소작업이 시작되지 않나합니다. 아무튼 이라크에서 미국은 승리하기가 점점 쉬워지지 않을 듯합니다.

피의 보복 개시 2007-01-01 14:22:36
이라크서 ‘피의 보복’ 90여명 테러로 숨져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69) 전 이라크 대통령이 30일 교수형에 처해진 뒤 이라크 전역에서 90여명이 숨지는 무차별 테러가 잇따랐다.

사담과 같은 이슬람 종파인 수니파 무장세력들은 피의 보복을 맹세했다. 31일 유전이 집중된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의 군 검문소를 이슬람 무장세력이 공격해 이라크군 3명이 숨졌다. 같은 날 바그다드에서도 사담이 처형된 카다미야 지역 등 3곳에서 폭탄테러와 로켓포 공격으로 4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앞서 30일에도 이라크 각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이라크인 80여명이 사망했다.


추가 정보 2007-01-01 14:18:12
뉴욕타임스 보도 내용 :

후세인의 처형은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전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대량살상무기를 발견하지 못하자 폭군 제거에 전쟁의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03년 12월 후세인이 체포됐을 때 부시 대통령은 의기양양하게 TV 연설을 했으나 성명만 낸 이번엔 그에게서 그런 기쁨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는 전투에선 승리했으나 전쟁에서는 이기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는 "후세인의 처형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전에 대한 미국의 지지 여론은 올라가지 않을 것이라는 게 백악관의 인식이며, 그게 부시 대통령이 기뻐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알고보면 2007-01-01 14:16:00
부시는 언론을 교묘히 이용하며,
자신의 정치적 목적만을 생각할 정도이다.
부시는 "정의라는 이름으로"를 내세우며, 후세인 못지않은 학살을 자행한 것.

푸른파도 2006-12-30 20:36:18

김상욱 대기자의 기사
" 타이틀" 이 좀 이상하네
이라크 후세인 처형
"정의의 심판인가 미국의 보복인가?"
즁 범죄자를 그나라의 법도에따라 시행한것을 꼭 우방국의 이름을 끌어 넣어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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