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비판과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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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판과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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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이 “술도 뒤끝이 좋아야 한다”며, 고건 전 총리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내비치고, “앞으로는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겠다”며 전의를 다졌다.

고 전 총리의 경우를 필두로 경고를 한 것이겠으나 심히 걱정스럽다! 퇴임한 현정부 고위직 출신 인사들의 대통령 비판 대열이 끝없이 길기 때문이다.

윤영관 전 장관, 한승주 전 주미대사, 서동만 전 국정원 기조실장, 이정우 전 대통령 정책실장, 정태인 전 국민경제비서관, 허준영 전 경찰청장, 김종환 전 합참의장, 남재준 전 육군 참모총장, 김인식 김명균 전 해병대 사령관 등의 굵직한 인사들 외에도 입이 근지러운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비판을 수용하는 것은 고사하고 일일이 대응하겠다니 국정이 마비될까봐 앞으로는 대통령 비판도 마음대로 못할 판이다. 대나무 숲으로나 가야할 모양이다.

2006. 12. 2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徐 昌 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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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2007-01-03 15:36:57
대통령 비판을 계속 하셔야지요..........대응 한다니까 그만 두면 안되지요 국민도 대통령을 고발 할수 있는 사회가 민주주의가 아닙니까?
다만 국민의 편에서 비판 하여 주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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