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에 거주하는 전상열(남, 68세) 씨가 12월 19일(수)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특히, 건설 일용근로에 종사하며 마련한 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연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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