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Mr. 버시바우 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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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Mr. 버시바우 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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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에게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

저는 시스템클럽의 초류향이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희망의 나라 아메리카'에서 많은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미국은 '고마운 나라'이며 세계의 으뜸가는 멋진 국가임을 피부로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사님께 글을 올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우선 제가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과 그리고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들과 영주권자들을 포함한 모든 한국인들은 6.25에 참전해서 수만명의 미군들이 전사하였으며, 계속해서 많은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현재의 자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미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는 친북 좌익세력들은 불과 5~7%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언제나 반미를 주장하며, 앞으로는 FTA 협상을 하면서도 뒤로는 각종 시위를 부추겨 반대를 해 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내용은 대사님께서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그러나 제가 대사님께 보내 드리는 이 첫 편지를 씁쓸한 주제로 장식하게 되었음을 죄송스럽게 생각 하는 바입니다.

오늘 저는 대사님께 현재의 대한민국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다음 자료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일심회 공판정, 검사 이 개새끼 두고 보자 [6] 법관들이 민노파에 굴복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몇일전, Los Angeles에 소재하는 미주 한인 라디오 코리아 방송에서 박무일의 한국은 지금 이라는 프로에서 방송된 것을 녹화한 것입니다.

현재의 한나라당은 2/3가 좌경화되어 국민들은 참으로 희망을 잃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지키며, 오로지 투철한 반공의식과 친미사상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소수의 분들의 노력이 참으로 눈물이 겹습니다. 이미 미국은 한국의 실정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박근혜님이 반드시 차기 대통령이 되셔야만 합니다. 그러나 현재 박근혜님을 둘러싼 박사모 등에는 많은 좌익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박근혜님 스스로도 운신이 힘들어 보이십니다.

이러한 때에 시스템클럽의 지만원 박사님에 대한 북한 김정일의 살해명령이 또 다시 내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지난 3년여간 모셔왔던 지 박사님이십니다. 참으로 순수하시며, 애국심은 그 분을 따를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으며, 그 분의 젊음 모두를 대한민국을 구하시기 위해 몸과 마음, 모든 것을 던쳐 버린 분이십니다.

3년 반전 이미 빨갱이 출몰을 지적하시고 경고를 하셨지만 당시는 모두들 지박사님을 비웃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비웃던 자들중에는 한나라당마저도 빨갱이 소리 한 번 못하는 처지가 되어 대한민국의 좌경화는 이제 카운트 다운에 들어 갔습니다.

오늘 지만원 박사님의 글(최근글)을 읽고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회원님들께 드리는 새해의 인사 지만원 박사의 글 내용중에 다음과 같은 대목이 나옵니다. 저는 제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참으로 싫습니다. 지난 9년간 싸웠으면 싸울 만큼 싸웠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이 일을 접고 싶습니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의 어느 날 저는 빨갱이들에 죽을지 모릅니다. 그 때 후회 없이 죽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는 말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창당의 길을 연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창당이 성공하느냐 못하느냐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는 결과를 하늘의 뜻으로 알고 복종할 것입니다. 저는 창당을 위해 절대로 여러분들께 구걸하지 않을 것입니다. 애국하는 일에 누가 누구에게 구걸을 한다는 말입니까? <이하생략> 부디 시스템클럽의 지만원 박사님께 힘이 되어 주십시요. 대한민국을 되 찾는 날이 온다면, 저희들 모두 이전과 같이 미국을 친구의 나라,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고 죽는 그날까지 변치 않을 것입니다.

현재 미국이 이라크전을 통해 겪고 있는 많은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대한민국이 미국의 동맹이자 형제로서 반대의 길을 가고 있음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기억해 주십시요. 이 것은 오직 5%의 좌익세력들만의 뜻임을 말입니다. 제가 지난 3년여간 모셔왔던 지 박사님이십니다. 참으로 순수하시며, 애국심은 그 분을 따를 사람이없을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으며, 그 분의 젊음 모두를 대한민국을 구하시기 위해 몸과 마음, 모든 것을 던쳐 버린 분이십니다. 구국을 위해 제가 시스템클럽에 올린 글의 수만도 1,145개, 댓글 3.058개입니다. 박사님을 존경하며 저와 같이 구국을 위해 나서신 많은 분들이 올리신 글들의 수는 가히 천문학적일 것입니다. 김정일을 무너트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남한의 좌익세력들의 발목을 잡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철저한 반공주의자, 친미주의자가 차기 대권에서 승리하는 길 뿐일 것입니다.

존경하는 버시바우 대사님 연말 연시 언제나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대사님과 대사님 가족 모든분들에게 건강과 희망 가득히, 하나님의 많으신 축복을 받으시는 새해 2007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세계 평화와, 모든 인류의 약속된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저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초류향 올립니다.

PS: 대한민국을 잊지 말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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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07-01-02 13:06:35
또 김정일 팔아서 지만원의 목숨 운운하면서
처절하게 목숨을 구하려는 불쌍한 집단들.......ㅉㅉ

초류향 2006-12-29 09:00:34
금지어 필터링으로 올릴 수 없어 원문의 위치를 올립니다.
Cafe U.S.A에 가셔서 버시바우 대사와의 대화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초류향 2006-12-29 08:53:47
•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기 내용에 나온 링크들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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