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사과 안한다면 서명운동을 벌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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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습테러 현장유세도중 피습당하는 박 전 대표^^^ | ||
한나라당 7대뉴스 선정에 항의했던 박근혜 지지자들이 강 대표의 해명사과가 없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우유부단한 처세에 강력항의하며 당홈피에 계속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박근혜지지홍보단 대박사랑"은 "해명이 나올때까지 촉구하며 만일 계속해서 지지자들을 무시한다면 즉각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면서 사태가 범박들과 대치 극면을 달리고 있다.
다음과 같은 글이 한나라당 홈피에 게제되었다.
7대뉴스 해명사과 안한다면 서명운동을 벌일것.(ID:gksthfl119) 박근혜지지자들은 7대 뉴스 선정에 대해 수차에 걸쳐 해명을 촉구했다. 무슨 음모가 있는지 속시원히 밝히지를 못하는 당 지도부들이다.
다시금 촉구한다. 강재섭 당 대표는 최종 결재권자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그리고 당원들과 박근혜 전 대표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한다. 아니면 이 사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야 마땅하다.
역대 어느 당 총재나 대표도 이런 졸열하고 편파적 통솔을 한 전례가 없으며 "공정하게 호르라기를불겠다"던 대표취임 기자회견은 거짓말 이었단 말인가.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당지도부는 각성하라! 조속히 반당 행위자를 밝혀라.그리고 해명을 촉구한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지켜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그만일것이다라는 얄팍한 생각은 버리기를...
해명이 나올때까지 촉구하며 만일 계속해서 지지자들을 무시한다면 즉각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요구사항>
한나라당 강 대표와 지도부에 촉구한다.
1)강 대표는 "본인도 모른체 7대뉴스가 선정되어 게시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정확한 해명을 하고 해당자를 밝히기를 촉구한다.
2)당 대표에게 보고도 안하고 7대뉴스를 게제한 당사자를 문책하라.
3)홍보위원장에 중립성 인물로 재 선정하라.(심재철 mb측근이다)
4)대권주자 경선과 대선때까지 당지도부는 중립을 지켜라.
5)정두언 발언에 윤리위원회는 적절한 조취를 취하라. (정두언 "의원 동행 우르르 몰려다녀" 발언관련)
6)당을 위해 지대한 업적을 쌓아온 박 전 대표 업적이 사라졌으며 박 대표 시절의 업적과 자취를 무슨 연유로 뺐는지를 밝혀야한다.
국민들은 분노하며 당원들도 이런 행위를 규탄 한다. 지지자들 또한 이를 묵과하지 않고 예의 주시 하고있다.
조속한 해명 사과를 다시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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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서야 강재섭의 멸사봉공과 공정한 호르라기와 전여옥의 독설이 어디 갔을까?! 특히 이 둘은 大人의 은혜를 입은 충신이었었는데...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