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CGV-인제’가 전국 CGV 158개 사이트 중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인제군 문화재단은 지난 9월 22일 ‘CGV-인제’를 정식 오픈해 현재까지 약 1만 3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제하늘내린센터 내 2층에 위치한 영화관은 2개관으로 3D상영이 가능한 내린관 56석과 일반상영관 하늘관 43석으로 연중무휴 상시 상영관으로 하루 8~9회 가량 상영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처음으로 CGV사와 작은 영화관의 업무 제휴계약을 맺고 전국 CGV영화관과 동일한 할인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1위인 CGV사 만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지역주민들은 물론 월요일에는 입소식, 수요일에는 퇴소식, 주말면회와 외출・외박 등이 있는 인제에 군장병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하늘내린센터 2층에 영화관과 함께 조성된 복합휴게공간 인‘다온’도 군장병과 지역주민들이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 인제군민은 물론 인제를 찾은 관광객들과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스킨십 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풍요로운 문화 환경 제공과 휴식이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쉼터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멀리 춘천, 속초까지 나가지 않아도 손쉽게 최신영화를 최신 관람시설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매일 매순간 CGV-인제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영화 같은 하루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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