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 신설 사전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중앙동 골목문화위원회 신설 사전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명오)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문화위원회 신설을 위한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골목문화 조성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골목 활성화에 대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 사이에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 사업을 기획해 온 이재선 둔내화로구이 대표를 골목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선출했으며, 오태균 카페두아 대표와 아름다운 골목 만들기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사람과 문화가 머무는 골목을 만들고자 모인 오늘 회의는 여느 때와 달리 주민들의 열정이 매우 뜨거웠다”며, “그 열정에 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