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 ||
| ^^^▲ 호남에서 지지연설지방선거중 호남에서 지지연설을 하는 박근혜 전 대표^^^ | ||
어느때 부터 인가 한나라당이 정상이 아니다.
한나라당 홈속에는 강재섭 당 대표로 바뀐뒤 박 전 대표의 이름이 당 홈 그 어디를 찾아 보아도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다.
박근혜 당 대표시절의 그 많은 업적이 사라져 버린것이다. 왜 그런 업적내용이 인위적 삭제되었으며 누가 자행했을까.
흔히 당 대표의 업적은 자랑스럽게 홍보하는게 순서다. 그러나 한나라당만 특이하게 전직 대표들의 역사가 없다. 이럴수가 있는 것일까.모종의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그렇다면 누군가 정치적 성향을 고려해서 삭제했을이며, 이는 차기 대권주자측근의 장난이라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당 홍보위원장이 누구측근이라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다.
박근혜가 아니드라도 당 대표를 지낸 사람의 공적을 당연히 홍보하여야 함인데 오히려 홈에는 단 한줄의 홍보성 문구가 전혀 없다는 것 부터가 모종의 음모가 진행되었음을 말해준다.
한나라당의 대표와 최고 지도부는 공정성을 가져야 한다. 이러하니 오죽하면 남경필의원까지 "줄서기"를 질책 했을까.
한나라당 강대표와 지도부에 촉구한다.
1)강 대표는 "본인도 모른체 7대뉴스가 선정되어 게시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정확한 해명을 하고 해당자를 밝히기를 촉구한다.
2)당 대표에게 보고도 안하고 7대뉴스를 게제한 당사자를 문책하라.
3)홍보위원장에 중립성 인물로 재 선정하라.(심재철 MB측근이다)
4)대권주자 경선과 대선때까지 당지도부는 중립을 지켜라.
5)정두언 발언에 윤리위원회는 적절한 조취를 취하라. (정두언 "의원 동행 우르르 몰려다녀" 발언관련)
6)당을 위해 지대한 업적을 쌓아온 박 전 대표 업적이 사라졌으며 박 대표 시절의 업적과 자취를 무슨 연유로 뺐는지를 밝혀야한다.
국민들은 분노하기 시작했으며 당원들도 이런 행위를 규탄 한다. 당 지지자들 또한 이를 묵과하지 않고 예의 주시 하고있다.
한나라당이 사적인 당으로 변하는 것을 두고보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을 사랑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당원과 국민들은 이런 편협적인 행위에 규탄하며 강력히 대응하여야 한다.
이렇게 한나라당이 변질되는것을 묵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당원들을 기만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해당 행위를 척결하자.
이런 반당 행위 배후를 철저히 가려내어 당헌,당규에 의거, 관련자 전원을 교체해서 한나라당이 대권창출을 해야만 한다.
강 대표는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대국민 해명사과 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강재섭=국무총리, 정형근=국정원장, 강창희=국방장관, 전여옥=여성부장관
본인=비서실장 아니라면, 왜 전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노?
본 추측은 훗날 밝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