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승윤이 이미지 변신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이승윤은 십 년 만에 프로필 사진 촬영에 돌입, 여러 벌의 의상을 준비한 그는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자신의 사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매니저의 "포털 사이트에 검색했을 때 나오는 사진 보고 새로 찍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는 말을 들은 그는 "되게 옛날 사진이다. 사진 보면 세상에 불만이 많고, 욕심이 많은 얼굴이다"라는 평을 내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그때는 그 얼굴이 되게 멋있는 줄 알았다. 지금 얼굴과는 완전히 다르다. 되게 멋있게 찍고 싶다"라고 희망을 드러냈고, 이내 스튜디오에 도착한 그는 설문조사를 마친 뒤 촬영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결과물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포털사이트에 그의 이름을 검색했을 때 변경된 프로필 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 속에는 꽃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대중에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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