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지난 13일 ‘2018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고혈압․당뇨병 등록사업,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홍보사업, 심뇌혈관질환 사업체계 구축, 우수 자체사업 등 4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경북 25개 시군보건소를 대상으로 각종 예방관리사업 분야별 자료에 따라 실적을 평가했다.
영주시는 혈압․혈당 수치 알기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자기혈관숫자알기’ 캠페인, 혈관튼튼 경로당만들기, 고혈압․당뇨병 예방을 위한 시민건강강좌 개최, 고혈압․당뇨병 환자 자가관리교실 운영,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한 교육․홍보 공동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주시 건강관리과장은 “시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예방보건행정을 펼쳐온 직원들의 노력이 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상에 맞는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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