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정안전부 ‘2018년도 자연재해분야 지역 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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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안전부 ‘2018년도 자연재해분야 지역 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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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8개 지자체 대상 3개 분야 55개 지표 진단, 아산시 작년 4등급에서 3등급 수직 상승해 최고 등급인 ‘1등급’ 달성
올해 7월중 ’집중호우’대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오세현 아산시장(사진 좌측)
올해 7월중 ’집중호우’대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오세현 아산시장(사진 좌측)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자연재해분야 지역 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안부가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재해예방대책 ▲예방시설정비 3개 분야 55개 지표를 진단하여 1~10등급으로 평가하고 1등급에 가까울 수 록 안전한 것으로 평가한다.

2018년도 아산시 지역안전도는 작년 4등급에서 3등급 수직 상승해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으며, 2007년 지역안전도 진단제도 시행 이후 첫 ‘1등급’ 평가로 체계적인 예방대책 수립과 지속적인 예방시설 정비가 우수한 것으로 진단 받아 지난 6일 행안부에서 공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자연재난 발생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없기에 예방대책이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자연재해 방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아산시의 지역안전도 ‘1등급’으로 평가되었다”며 “시민들에게 그 성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 하지만 아산시의 안전도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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