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지지자들 강 대표, 최고위원에게 해명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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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습 테러 흉터가 아직도 선명한 박 전 대표^^^ | ||
이번 7대 뉴스의 선정으로 당원, 지지자들로 부터 거쎈 항의를 받고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며 무대뽀로 밀고 나가고 있는 홍보위원장을 당장 사퇴시키고 대 국민 해명 사과를 하기 바란다.
당원과 지지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처사는 규탄해야 한다.
이런 중대한 내용을 당원들이 여론으로 선정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그 누구도 조사선정에 응한 당원이 하나도 없다. 아니 당원들에게 의뢰 문의조차 할 생각도 없었다.
한나라당을 지도부가 독선적으로 끌어 나가고 있던 것이다.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들을 어리숙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열린우리당과 다른 참정치 정당이다. 당원과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당 아니겠는가. 그러한 한나라당이 이 무슨 회괴망칙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가.
한나라당은 지지율 50%라고 자만하는 형국이다. 지금의 지지율이 누가 만들었고 누가 지지했는가.
이참에 바로 알고 넘어가자.
지금의 한나라당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는건 박근혜의 덕이다. 몰락해 가는 한나라당을 구해낸 인물이 박근혜 전 대표다.
차떼기 오명을 벗어버리려고 당사를 국가에 반납하고 흙먼지 천막 당사에서 비리척결을 외치며 실천에 옴겨 국민들로부터 참신하게 다시 시작한다는 모습을 보여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여러번 지방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것이다.
오직 당을 살리겠다는 신념하나로 살아온 박근혜 전 대표다.
그러함에도 지금 당이 잘 나가는게 누구의 덕이라 생각하는가.
이명박 인가?
소장파 들인가?
수요모임 들인가?
인명진 영입에 지지율이 올랐는가?
아니면 강재섭 대표가 미남이라서 지지율이 올랐나?
너무 기고만장한 처사에 울분을 금할길 없다.
그 누구하나 도와주지 않아도 묵묵히 당을 재건한 박 전 대표였다.
이런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은덕를 배신으로 갚으려 하는가. 박근혜가 당의 일등공신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다.
박근혜는 계보정치를 외면하고, 화합과 포용의 리더쉽으로 당의 비리척결과 민주화 공천제도를 정당 사상 처음으로 개혁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초인적 강행군으로 국민들을 설득하여 한나라당의 지지를 호소하여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했다.
"한나라당은 싫어도 박근혜가 좋아서"지지하는 국민이 많이 있다. 이러한 국민적 사고가 무엇을 말하는지 몰라서 그러는가.
지금 한나라당 행태는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고 있다. 이런 토사구팽하는 한나라당의 행태를 국민들은 묵과 하지 않는다.
국민들은 분노하기 시작했다. 당원들은 이러한 행위에 규탄을 한다. 지지자들도 이를 묵과하지 않고 예의 주시 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배신당으로 몰락하는걸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을 사랑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당원과 국민들은 편협적인 이런 행위에 총 궐기를 할 것이다.
대표, 최고위원들은 즉각 해명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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