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사랑 "4주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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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사랑 "4주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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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과 정치 네티즌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

^^^▲ 박근혜 팬클럽의 역사 근혜사랑 개설자 신현철씨
ⓒ 뉴스타운 임원택^^^
25일 아기예수 탄생과 함께 범 근혜가족 4주년의 역사와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에 맞이했다.

다음 카페 "근혜사랑" 모임은 2002년 12월 25일 개설하여 박 전 대표의 의정생활 및 박 전 대표의 인터넷 사이버 동지로서, 가족으로서, 4년간의 힘든 역경 속에 정치 인터넷 네티즌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또 17대 총선 때는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대표직에 취임하면서 부터 급부상하여 한나라당 홈페이지 이상의 효과로 총선정국에 핵을 만든 모임이기도 하며 박사모, 박애단,희망21 등 수많은 범근혜가족들의 중심적인 모체로 자리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박근혜 전 대표 1호 팬클럽 개설자 근혜사랑 카페지기(신 현철)씨는 ,근혜사랑의 팬클럽 4주년을 맞이하여 본 뉴스타운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을 생각해주시고 박근혜 전 대표님을 지지해 주신 네티즌과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하며 더욱더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 길에 박근혜 전 대표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근혜사랑 카페지기(신 현철)씨는 4년 동안의 힘든 역경 속에 만들어진 범 근혜가족들 또한 다함께 박 전 대표님의 뜻에 따라 새롭고 큰 역사를 내년에는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박근혜 팬클럽 역사 근혜사랑 메세지
ⓒ 뉴스타운 임원택^^^
박근혜 전 대표 사이버 전사는 미니홈피, 박사모,근혜사랑, 박애단, 근혜사랑 방송국등 각 포털사이트를 나누어서 운영되는 시점의 회원 수 10만 대군으로 추정된다.

16대 대선정국 노사모 8만의 사이버 전사대를 구축하며 세상을 뒤집어버린 역전의 용사로 확인된 자료인 만큼 이번 한나라당 대선정국의 파급효과 얼마나 보여줄지 지켜볼 대목인 듯하다.

IT강국 대한민국 그 중심에는 네티즌이라는 세력이 숨어 있는 현시점에서 이제는 정치와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의 큰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에 각 정당과 후보들은 네티즌을 오프라인 세력과 똑같이 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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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박대표 2006-12-26 11:17:05
    범박들이 뭉쳐야 박근혜대표가 사는 길이다.

    대통령은 누가 2006-12-26 14:53:18
    한나라의 대통령은 한명뿐 두명이 될 수 없습니다.
    과연, 박사모,근혜사랑, 박애단, 근혜사랑 방송국등 카페모임을 믿을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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