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린우리당은 흑색 선전 전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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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린우리당은 흑색 선전 전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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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중의 한명에 대해 시리즈로 흑색선전에 골몰하고 있다. 제2의 김대업이라는 비아냥을 받았던 민병두 의원에 이어 두 번째다.

김근태 의장이 틈만 나면 반한나라 전선 운운하면서 흑색선전 총괄지휘부를 자처하더니, 민병두 의원과 윤호중 의원은 흑색선전 행동대장을 자처하고 있다.

손발이 척척 맞다.

국정을 그렇게 손발 맞춰 운영했더라면 지지율 10%대의 비참한 상황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한다. 윗물이 흐리면 아랫물이라도 맑아지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스스로 흑색선전당이라고 하는 진흙탕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국정에 실패한 정부, 여당이 유일하게 잘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존재 이유 조차 위협받는 절체 절명의 위기 순간에도 오직 남탓, 남의 결점 찾기, 남 헐뜯기에만 골몰하는 점이다.

열린우리당은 저급하고 비열한 흑색선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06. 12. 2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黃 錫 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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