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예ㆍ문인화 웅진 묵림전 전시회가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고마에서 개최된다.
4일 간 열리는 이번 묵림전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 서예, 문인화 수강생들이 그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서화작품 120여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웅진 묵림전은 작품에 대한 성취감을 고취하고 시민들과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위하여 매년 공주시 복지시설사업소 주최, 웅진묵림회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서화작품을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자연의 색채와 소리를 담은 힐링의 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복지관수강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시민들의 평생교육 및 취미활동의 지속적인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작품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종합사회복지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