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2월 6일 오전 8시 28분 단계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긴급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아파트 계량기에서 불길이 시작되어 이를 인식한 아파트 주민에 의해 바로 자체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초기 화재 시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와 같은 역할을 하며. 특히 공동주택인 아파트의 경우에는 연소 확대 시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및 사용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통해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더 증명됐다”며 “각 가정에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주택용 화재 경보기) 의무 설치 확대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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