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실패한 당은 평화개혁세력 대통합을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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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실패한 당은 평화개혁세력 대통합을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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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은 노무현 정권의 총체적 실패를 함께 책임져야 할 정당이다.

민주당을 분당시키고 이 땅의 평화민주개혁세력을 완전히 분열시킨 열린당은 더 이상 입으로 정계개편을 말할 자격이 없다.

열린당 집권 4년 동안의 실정으로 국민은 고통의 나락에서 헤메왔다.

열린당의 역사적 과오로 인해 이 땅의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역사는 후퇴했다.

이 시점에서 열린당이 해야할 일은 치욕스런 당의 간판을 즉각 내리는 일이다. 처절한 반성만이 앞날을 기약할 수 있다.

민주당에 대해 지역당 운운하면서 자신의 살길을 모색하는 것은 궁색한 처지를 벗어나기 위한 방편에 불과하다.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즉각 행동에 옮겨야 한다.

2006년 12월 1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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