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11월 28일 오전 10시 삼양식품 늘품관 회의실에서 시민안전관리 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의 중점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관리체계에서 벗어나 민·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기존의 협조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함으로써 시민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함에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정기회의는 소방서 직원 7명과 협의회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중심내용으로는 ▲소방서 주요업무 추진 및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당면사항 전달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및 자체훈련 ▲자위소방대원 대응능력 강화 방안 ▲시민안전관리 협의회 조직정비와 활성화 방안 ▲○○공단 일원 폭발사고 방지와 화재예방 캠페인 등이 있다.
또한 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 안전대책 기간 동안 관내 여러 관계기관들과 협조하여 각종 사고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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