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경찰서가 지난 26일 금산군 남이면 흑암리 ‘장애우 평등학교’에서 겨울철 땔감 만들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송인성 서장과 경찰관‧의경 등 30여명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화목보일러 땔감에 쓰일 장작을 패고 주변 환경정리 등을 하며 다가오는 겨울 준비에 일손을 보탰다.
송 서장은 “장애인들이 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작은 도움에도 큰 미소를 지어 주시니 더욱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병호 장애우평등학교 원장은 “매년 경찰관들이 잊지 않고 찾아와 땀까지 흘리며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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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기사 감사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은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임을 알게 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기사내용의 장애우란 표현은 바르지 않는 표현으로 장애인이 맞는 표현입니다. 번거롭더라도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공식 블러그 [http://blog.naver.com/kead1/220700954326]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에 관심 가져 주시길 바라며 귀사와 기자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