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시대를 활짝 연 짝퉁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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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시대를 활짝 연 짝퉁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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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정치판의 주범 참여정부

^^^▲ 노무현 대통령과 짝퉁시계
ⓒ 인터넷^^^
대한민국 정치판이 혼미(昏迷)한 채 바야흐로 짝퉁시대를 활짝 열었다.

짝퉁대왕이 나타나 완전 요지경 속에 빠져버린 것이다. 그 주범은 다름 아닌 노무현 참여정부다.

과연 시대를 거꾸로 가는 짝퉁대왕이 홀연히 나타나 엄벙덤벙 개조(開祖) 노릇을 하며 사이비 시대를 여니, 그 후속 인사들도 짝퉁 짓하느라 바쁘다.

집권 초부터 국민들과의 여망과는 반대로 좌충우돌 무면허 음주운전 하듯 코드인사에 오기와 고집이 가미된 바보정치로 국정을 마비시킬 정도로 원칙과 상식이 없어졌다.

모든 것은 벌거벗은 임금님의 아집과 오기와 교만과 오만으로 온통 파김치 버무리듯 범벅이 되었다.

마치 버릇없는 세 살짜리가 상전에 앉아 강짜 부리듯 대한민국이 싹수없는 악동으로 인하여 혼란의 연속으로 치닫고 있다. 그야말로 진품도 되지 못하는 짝퉁이 판을 치는 요지경 대한민국이 돼버린 것이다.

정말로 세상은 요지경 짝퉁 속이 돼버린 느낌이다. 이리 봐도 짝퉁, 저리 봐도 짝퉁들이 거짓과 쇼와 속임수로 하루하루 연명하듯 국민들을 호도해가며 업보를 늘려가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에 불행하게도 적(敵)그리스도가 나타났는지 아니면 저승사자가 출현했는지 한심한 나락으로 잘 나가던 국가를 나락으로 이끌고 있다.

적그리스도이자 저승사자와 같은 이자들의 특징은 국민의 여망과는 정반대로 움직이는 청개구리 심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아울러 붉은 색깔을 엄청 좋아하고 방향으로는 북쪽을 항상 숭배하면서도 동쪽을 극도로 경원시 한다. 즉 가재미처럼 편향된 이념을 가지고 있다.

행동 특성으로는 입으로 하는 말과 행동이 전혀 딴판으로 쇼를 잘하고 잘못된 일에 대해서는 무조건 남 탓으로 돌리는 후안무치한 소인배 성품이 타고난 소질이다. 그야말로 자리에 어울리는 책임과 의무는 하나도 없이 자리 값만 주장하는 세 살짜리 어린애만도 못한 얼치기 위정자라 평가하면 딱 어울리는 자들로 어느덧 대한민국의 공적(公敵)이 됐다.

이처럼 한심한 거짓 위정자들이 대한민국에 나타나 원칙과 상식을 기치로 내걸고는 거꾸로 짝퉁시대를 연 것만큼이나 후안무치한 역주행 국정운영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계가 원칙과 상식을 버린 좌충우돌 무면허 운전으로 요지경이 돼버린 것이다. 그 첫 단추는 코드인사는 물론 “남북관계만 잘되면 다른 것은 다 깽판 쳐도 좋다”는 후보시절의 막말에서 알 수 있듯 대통령으로서의 품위를 스스로 내던진 결과 권위마저 땅바닥으로 실추당하고 말았다.

짝퉁 인물에 의한 짝퉁정치로 정치가 혼란스럽고 경제가 만신창이가 되어 OECD란 회원국가에서 창피하게도 하루에 자그마치 40여명 가까운 백성들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20대부터 50대까지의 팔팔한 젊은 백수들이 이 짝퉁시대를 역겨워하며 참여정부를 욕하며 비난하는지 당사자는 아는가?

그러나 짝퉁인물은 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은 간과하거나 보지도 않는지, 간신배 십상시들이 올려주는 수출 3000억 달러 달성에 1인당 GNP20000달러 달성 가능이라는 달콤한 보고에 정신착란이라도 일으켰는지, 이 모든 것은 남 탓이 아니라 자기 덕이라 홍보하는 후안무치함마저 보이고 있다.

정말로 마술 쇼하듯이 환율 덕으로 GNP20000 달러 달성도 가능할지도 모를 상황이 돼버렸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세계는 대한민국을 약 올리며 코너로 몰고 있다. 그런데도 바보 짝퉁들은 숫자놀음에 빠져 그것도 공적이라 자랑하고 있으니, 백성들은 땅을 치며 통탄할 노릇이다.

이는 잘나가는 대기업의 수출 편중현상과 부도 일보직전의 중소기업들을 자세히 보지 못하는 우둔함이거나 무능함이거나 어리석음의 표출일 뿐이다. 비정규직이 같은 일을 하면서도 반도 안 되는 월급으로 근근이 연명하는 양극화의 비극 속에서도 숲만 보고 나무를 보지 못하는 우리의 짝퉁 위정자는 아직도 혼자서 꿈속을 헤매는지 자화자찬에 바쁜 것 같다.

오호통재라!

권위를 잃은 데다 정치 위기 시마다 “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경솔한 발언으로부터 “탈당 하겠다” 발언했다가 이틀도 못가 “절대 탈당은 없다”는 식으로 종잡을 수 없는 신중치 못한 발언으로 요지경 정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신뢰성 제로의 짝퉁 임금을 모시고는 이 나라가 온전할 수 없다.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를 요지경 속의 짝퉁 정치로 만든 주범은 다름 아닌 노대통령 바로 자신이다. 준비되지 않은 비전과 중심 없는 정치철학으로 한 나라를 통치하기는 수월하지 않는 법이다.

어찌하여 책무는 제대로 준비도 하지 않은 채 자리에 욕심을 부려 이토록 대한민국을 요지경 짝퉁 정치 속으로 만들었는가? 그러고도 무능한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언론 탓 야당 탓, 심지어 국민 탓 하며 자신은 쏙 빼놓고 남 탓만 하는 오만함과 교만함을 보일 수 있는가?

이는 직책에 대한 의무와 책무는 망각한 채 대통령이라는 큰 자리에만 욕심 부린 탓일 게다. 그에 따르는 의무와 책임은 망각한 채 지금도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대한 권리만을 어린애처럼 주장하니 나라가 혼란스럽고 시끄러운 것이다.

자신의 능력에 어울리지 않게 자리에만 욕심을 부림은 탐욕이자 국민을 능멸하는 크나큰 죄다. 그 탐욕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의 서민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는지 요지경 짝퉁시대를 창조한 주범은 백번 반성하고 자중자애 하여 마지막으로 서민들 고통이나 더 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시대는 바야흐로 짝퉁 홍수시대

작금 요지경 정치판은 온통 짝퉁시대를 방불케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강한 통합 리더십을 흉내 내려는지 어울리지도 않는 검은 선글라스 걸치기가 어느새 유행이 됐고 비슷한 정책공약을 내거는 등 온통 짝퉁흉내 뿐이다. 그러나 한번 짝퉁은 영원히 짝퉁일 뿐이다.

짝퉁은 명품인 루이비통이나 구찌 같은 핸드백이나 가방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능력도 없이 자리 욕심만 내며 사기 치는 정치인들도 ‘짝퉁인사’로 보아 무방하다. 짝퉁인물들은 후보 때와 당선 된 후의 발언이나 정치행태로 분별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바닥이 드러나면 바로 짝퉁으로 판명해도 좋을 것이다.

원래 최고 위정자에 어울리는 능력과 비전과 철학마저 준비된 것 없이 얼떨결에 당선 된 짝퉁 때문인지 대한민국의 현 시대상황은 그야말로 이미테이션과 사이비들이 진짜처럼 흉내 내는 혼돈의 시대가 돼버렸다. 이처럼 가벼운 사기시대(詐欺時代)를 만들어가던 역사는 우리에게 없었다.

공자는 일찍이 그 자리에 어울리는 ‘다워야한다’는 정명사상(正名思想)을 주장했다. 즉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하고 ‘대선후보는 대선후보다워야 한다’는 논리다. 즉 진품은 자리에 어울리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는 반면, 가짜는 겉모습만 비슷할 뿐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함량미달이거나 자질이나 인품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하지하품(下之下品)의 사이비로 짝퉁일 뿐이다. 그러므로 직책에 어울리지 않는 자격미달의 사람은 짝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자리에 걸 맞는 능력과 자질도 없이 그 좋은 자리만 탐내는 탐욕스런 사이비 짝퉁들에게 국민들이 깜빡 속았거나 속고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이처럼 골병들고 끝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짝퉁정치 시대를 화려하게 연 노대통령은 그 책임이 매우 크다 할 것이다.

이제는 짝퉁을 버리고 진짜 참 진품명품 후보자를 바로보고 정확히 선택할 때이다. 그러지 못하면 우리는 다음 정권 하에서도 연속된 짝퉁시대 속에서 엄청난 고통으로 지새게 될 것이다.

고로 거짓 사이비 짝퉁은 가라!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이 반품하거나 운하에 던져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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