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총재의 정계복귀는 자유이지만 한나라당이 ‘차떼기당’으로 부활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한나라당은 이 전 총재가 정치를 재개하고 당내 대권 예비주자들마저 ‘박정희 향수’에 흐느적거리고 있어 마치 전설의 고향을 보는 것 같다.
이러고도 한나라당이 2007년 집권을 노리는 수권정당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한나라당의 집권은 한낱 일장춘몽(一場春夢)에 그칠 것이다.
2006년 12월 1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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