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흥양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9일(월) 소초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동절기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금 36만 원을 기부했다.
이후 9만 원을 추가 기부해 두 차례에 걸친 기부액은 총 45만 원으로, 692장 상당의 연탄은 소외계층 및 저소득가구 3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흥양초등학교 학생들은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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