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석장리 박물관 역사적 의미 홍보에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 석장리 박물관 역사적 의미 홍보에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사 및 관람자에게 영상자료 상영 등 박물관교육 실시...

^^^▲ 지난 9월26일 개관한 석장리 박물관 전경^^^
국내 학계에서 최초로 구석기 고고학의 뿌리를 내리게 한 유적으로 지난 1990년 사적 제334호로 지정되어 금년 9월26일 개관한 석장리 박물관이 그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주시에 따르면,석장리 박물관은 이달 13일과 20일에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등을 대상으로 박물관내 영상실과 전시실에서 전시유물 해설 등 박물관 교육을 실시한다는 것.

또한, 오는 14일, 21일, 28일에는 박물관 영상실에서 관람희망자 모두에게 인류오디세이(90분), 한반도의 첫 사람들(60분), 상원검은모루 구석기유적(60분) 등 영상자료를 상영키로 했다.

한편, 공주 석장리 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역사가 단군시대보다 앞서는 구석기시대부터 이 땅에서 사람이 살아왔다는 귀중한 사실을 밝히게 한 유적으로 구석기시대 전ㆍ중ㆍ후기 그리고 중석기시대의 문화층이 가늠되었고 신석기 청동기시대의 유물도 찾아져 선사시대 전시기에 사람이 살았던 증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유적들이 전시돼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