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상상유니브 강원 운영사무국(본부장 이운재)의 대학생 봉사단 <상상발룬티어16기 강원>은 지난 11월 18일(일) 오전 10시부터 춘천시 효자3동 두하길에서 한림대학교, 강원대학교, 두하골 사회복지봉사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하길에 상상을 입히다’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된 춘천시 효자3동 두하길에 벽화를 그려 지역주민들에게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상상유니브 강원 운영사무국의 주관으로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와 효자3동 주민센터, 춘천지역아동센터의 협찬으로 이번행사는 마련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엄슬기(한림대 4학년) 학생은 “학교 인근의 어두운 골목길에 벽화작업을 통해 환경을 밝게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KT&G 상상유니브의 대표봉사인 ‘상상을 입히다’는 지난 2015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91여회의 활동이 진행 되었으며 누적 봉사참여인원은 9,800명에 달한다.
2011년 결성된 상상발룬티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KT&G 상상유니브 대학생 봉사단’으로 지난해까지 1,400여회, 3만9천여 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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