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짝! 짝! 노대통령 참 일 잘한다!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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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야 일 잘한다는 변태적 사고

^^^▲ 기생충 같은 피(稷)^^^
대한민국이 또다시 비등점을 넘어 들끓고 있다. 또다시 나란 안이 시끄러워진 것이다.

요란하게 해외에서도 전자파에 시끄러움을 실어 분란을 조장했던 장본인이 귀국하자마자 또 다시 진한 오기를 부렸다.

바로 적색코드로 국민들이 조류독감(AI:가금 인플루엔자) 경계보다도 더 경계하는 좌파꼴통을 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대한민국 안보에 조류독감보다 더 무서운 적색경계령이 내려진 것이다. 일심회 간첩사건이 채 끝나지도 않은 채 또 다른 간첩심기는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일례로 논바닥에서 기생충처럼 영양분을 빨아먹는 피(稷)처럼 벼에 극히 해로운 잡초를 뽑아냄은 벼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당연한 처사다.

그런데 청개구리처럼 일 년 농사를 망칠 목적을 가지고 자꾸만 피를 심는 작자가 건재 하는 한 대한민국은 붉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피는 피일뿐이지 아무리 벼를 가장하여 기생해도 결국은 피의 본능을 가졌을 뿐이다. 고로 간첩도 대한민국 국민처럼 보이지만 간첩의 본능과 직분대로 움직일 뿐이다. 그러므로 논바닥의 피처럼 당장 골라내고 뽑아줘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자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주요자리에 앉힘은 곧 나라를 말아먹자는 의지의 표현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노대통령은 11일 야당과 국민들의 대대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가관과 이념이 불투명한 인물로 붉은 사상을 가졌다고 비판받아 온 이재정씨를 기어코 통일부장관에 임명했다.

오호통재라!

어찌 국민과 야당의 의사는 철저히 무시되고 오로지 권력유지와 권력재창출을 위한 고래심줄보다도 질긴 꼴통인사를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오기를 부리는가. 겨우 5.7%의 찬란한 지지율로 또 다시 코드인사요, 오기인사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심산인가.

^^^▲ 짝! 짝! 짝! 노대통령 참 일 잘한다! 잘해^^^
바닥을 기는 지지율은 알고 보면 그와 같은 정치행태로 인해 얻어진 자업자득인데도 아직 잘못을 모른단 말인가.

참으로 그 기록을 깨기 힘들 정도로 전무후무한 수치스런 실적에도 불구하고 실정(失政)은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연속되고 있다. 조만간 더 하락하는 지지율 갱신으로 기네스북에 오로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노대통령은 대선 승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통령 못해먹겠다”로부터 시작하여 지난달 말에는 “임기를 다 마치지 않는 첫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한다” 말하는 등 ‘임기를 건 도박성 발언’이 그동안 위기 시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함인지 여러 번 이어졌다.

정말로 종잡을 수 없는 발언으로 정신감정까지 들먹이는 수준에 이르렀음은 개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부끄럽고 불행한 일이다.

그런데 해외에서 들어오자마자 또다시 억지춘향 격으로 코드인사를 단행하여 격한 분란을 일으킴은 KBS 정연주 사장의 막무가내 식 밀어붙이기 인사에 이은 패착인사에 다름 아니다.

스스로 나쁜 결과를 얻어가는 원인을 제공하는 길이요,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올 괴상하고 게걸스런 엇박자 인사에 다름 아니다. 그만큼 국민들과 더욱 사이가 벌어지는 뻘 짓이라는 평가다.

북핵 이후 더욱 어렵게 된 한반도 정세 하에서 일심회 간첩사건도 있는 마당에 어찌 붉은색 코드 통일부 장관만을 고집하는가?

이럴 때일수록 국가관이 투철하고 국가 안보를 책임질 정상적이고 건전하며 올바른 이념을 가진 인사를 임명해야지 어찌 반대로 인사를 망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최악의 자충수 인사에 불과하다. 당장 임명을 철회하고 다른 인사를 임명해야할 것이다.

이재정 임명자는 국회에서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6·25전쟁이 남침이냐?”고 물었을 때 “여기서 규정해서 말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말했을 정도로 국가관이 의심스런 인물이다.

더욱이 이씨는 유엔에서조차 한국정부마저 그동안의 침묵에서 벗어나 처음 북한 인권문제에 찬성투표 하는 등 북한 동포들에 대한 인권 개선에 동참하는데도 어찌 태연하게 “북한의 인권유린 증거가 없다”고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단 말인가.

그런 인물을 장관직에 임명함은 세작을 임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 소냐.

그의 지금까지의 발언이나 행동으로 보아 분명히 친북좌파 인물로 본다 해도 과장된 말이 아닐 것이다. 덧붙여 김일성에 대한 서면답변에서는 “역사가 평가할 수 있는 일”이라고까지 자신 없어 했던 인물인데 어찌 그러한 인물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할 수 있다는 말인가?

혹시 세작(細作)을 장관자리에 심어놓으려는 인사는 아닌지 매우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현 사태를 엄격히 주시하고 있는 것이 국민들의 솔직한 시각일 것이다.

대한민국이 지금 김정일 조종 받는 2중대 국가란 말인가? 아니면 부속국가란 말인가? 그도 아니면 벌써 노예국가로 전락했다는 말인가?

일심회 간첩단이 설치고 좌파인물이 이끌어가는 나라가 어찌 자유대한민국이라 말할 수 있는가? 이미 반쯤 적화된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런 조국의 현실이다.

참으로 괴이하고도 이상한 나라 코리아가 되었다. 자유와 민주주의 이념은 어디로 가고 공산주의도 아닌 요상한 세습왕조 지키기 이념에 불과한 주체사상에 붉게 물든 인사들이 이 정부 들어 출세가도를 달리는가?

점점 우경화 되어가는 세계의 흐름과는 반대로 20세기로 역주행하는 대한민국 같다. 어디 역주행할 것이 없어 국가운영을 어두운 과거의 잘못된 사상 속으로 이끌어 가는가? 그러니 KBS사장도 반대하는 노조를 뒤로하고 역주행 출근하는 것 아니더냐?

역주행을 특기로 가지는 정부와 그들이 임명한 사장들의 공통점은 바로 정상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지닌 사고(思考)와 행동마저 모두 거꾸로 달리는 역주행 시한폭탄이라는 점이다. 어찌 이런 자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맡길 수 있단 말인가.

노대통령이 유럽에 나갔을 때 “나라가 시끄러워야 일 열심히 하는 것”이라 발언을 하더니 과연 분탕질친 인사로 시끄럽고 소란스러우니 일을 잘하는 것 같다. 아니 야당과 국민들은 모두 이상한 눈으로 보는데 혼자만 일 잘한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마치 바바리맨이 자신이 하는 수치스런 짓이 남에게 좋은 일한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음이라고나 할까. 하물며 권 여사조차 “(대한민국은) 소란스러워 보여도 전진하는 것”이라 말할 정도이니 부창부수(夫唱婦隨)도 이처럼 장단이 잘 맞지는 못할 것이다.

하여튼 일 잘한다. 짝! 짝! 짝!

분탕질에 일가견이 있는 완전 꼴통인사에 이젠 국민들이 시끄럽게 나서야 되겠다. 이젠 국민들도 시끄럽게 하여 일 좀 열심히 해보자! 시끄러워야 일 잘하는 것이라니, 누가 더 일 잘하는지 국민과 대통령은 이제부터 죽기 살기로 나라를 시끄럽게 하자! 시끄럽게 일 잘하는 나라 코리아.

누가 일 더 잘하나? 누가 더 시끄럽게 하는지 결판을 내야 되는 요상한 나라 코리아. 과연 누가 이런 엉터리 기준을 정하여 국민들을 피곤하게 하는가?

임금은 임금답고 국민은 국민다워야 하는데 국민이 임금답고 임금이 세작다워서야 어디 나라꼴이 잘 되겠는가? 물론 시끄럽게 하여 엉뚱한 결과를 얻으려는 그 속내는 이미 국민들도 다 알아차렸다.

친북반미의 김정일 2중대장이 대한민국서 큰 자리맡아 시끄럽게 설치지 않는지 국민들은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붉은색 척결에 앞장 설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적화되는지도 모르고 상어 입 속으로 대한민국이 빨려 들어가 있을 것이다. 초미지급(焦眉之急)의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대한민국이 가까스로 걸려있는 상황이다.

어서 무능한 무면허 만취 운전자를 운전석에서 끌어내자! 그러지 않고는 가위눌린 대한민국이 살아날 가망이 없다.

세작의 거두와 졸개들이 노리는 단 하나의 목적은 이제 확연하다. 바로 나라를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하여 그들이 바라는 소기의 목적을 완수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를 막기 위해서는 기필코 붉은 코드인사를 막아야한다. 아니 대한민국에 기생하여 영양분을 빨아대는 피와 같은 세작이요, 잡초를 영원히 제거하는 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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