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흥업면과 대학이 함께 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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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흥업면과 대학이 함께 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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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부총장 전병국)와 한라대학교(총장 '최평락' ),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는 11월 8일(목) ‘흥업면과 대학이 함께 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및 한라대학교 학생과 흥업면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 깻잎장아찌, 멸치볶음, 콩자반, 동그랑땡 등 밑반찬 5가지와 따뜻한 밥을 지어 흥업면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했다.

황운천 강릉원주대 통합행정지원부장은 “지역의 대학생들과 단체가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갖게 돼 기쁘고, 이 사업이 앞으로도 지속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명희 흥업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학생들이 공부와 바쁜 생활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시간을 내 봉사하는 모습이 예쁘고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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