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자원봉사회 도로변 대형벽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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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자원봉사회 도로변 대형벽화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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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달경로

^^^▲ 당진군 시내 설악웨딩타운 4거리 3.8x60m “사랑의 전달경로”를 자원봉자들이 옹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당진군 자원봉사자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홍성재)가 내달 4일부터 실시되는 자원봉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도로 옹벽에 “사랑의 전달경로”라는 주재로 초 대형벽화를 그려 화재가 되고 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원(손사랑 수지침에) 및 전문가(약5명)들로 구성되어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간 약 30여 명씩 총 120여명이 동원되어 당진읍 읍내리 설악웨딩타운 4거리 옹벽 폭3.8m, 길이 60m에 이르는 초 대형벽화를 그리게 된다.

이번에 그리는 벽화는 “사랑의 전달경로”라는 주제로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사랑에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경로가 있을 것”을 의미하며, 자원봉사가 사랑의 마음을 적당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마음의 교류를 통해 만들어가는 사랑의 나눔 행위를 뜻한다.

한편, 당진군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12월 6일 당진문예의 전당 대공 연장에서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 전문자원봉사단의 시연행사 ▲ 동화구연, 아동학대예방교육, 매직공연 등 아동을 위한 작은 공연 ▲ STR의 사물놀이 초청공연 ▲ 이웃돕기 위한 알뜰장터 ▲ 풍선아트, 동화구연자료전, 봉사활동사진, 종이접기 등 전시회 ▲자원봉사활동수기 공모 등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더불어 알뜰장터”에서는 “사랑의 500g 쌀 모으기” 행사를 실시해 모은 쌀은 바로 현금화시켜 군내 어려운 청소년 3명에게 행사일 에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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