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전문기업인 한단정보통신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3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한단정보통신은 1998년 수출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4억불 이상의 디지탈 셋톱박스를 세계 40 여개국에 수출한 바 있으며 특히, 사업자 시장 중심으로의 사업 확대 및 신기술이 접목된 IP, Middleware, HD 셋톱박스 등의 매출의 확대로 인하여, 금년에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단정보통신은 이번 '7천만불 수출의 탑'의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주요 방송 및 통신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우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세계시장에서의 시장 확대를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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