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결혼설 or 남자친구 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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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결혼설 or 남자친구 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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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기상조 결혼 한다면 5월에 하고 싶다

^^^▲ 왼쪽이 하리수 남자친구 사진 오른쪽이 하리수^^^
하리수 소속사측은 28일 오후 현재 인터넷 상에 공개된 ' 하리수의 새 남자친구'가 사진속 주인공이며 하리수의 실제 남자 친구라고 밝혀왔다.

사진속의 남자는 현재 하리수와 교제중인 4살 연하의 래퍼로 최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주인공이다. 하리수의 미니홈피에 올라가 있던 데이트 사진이 유출되면서 남자친구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공개가된 셈 이다.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하면서 이미 서로의 부모를 만나 인사를 했을 정도로 주위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우리 지금 데이트 중이에요다정한 두사람의 모습^^^
지난 20일 오후 5시 sbs라디오 러브FM(103.5Mhz)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결혼을 진짜 해야 할 지 안해야 할 지 주위 에서 그렇게 만들고 있다" 면서 제보자가 "누군지 잡히면 죽었어"라고 하소연 한바 있었다.

하리수는 이어 " 지금 사귀는 사람과 좋은 만남은 갖고 있지만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 며" 과거에는 호적문제때문에 남자친구와 결혼을 못하고 헤어졌지만 지금은 꿈을 꾸고 싶다.

기회가 되면 내일 이라도 시간대가 맞으면 결혼하겠다" 고 깜작 발언을 하기도 했었다.

현재 이 사진이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공개 되면서 결혼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며,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정말 잘 어울린다. 하루 빨리 사랑의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 고 입을 모았다.

"만약 결혼을 한며면 꽃이 만발하는 5월에 하고 싶다" 며 그러나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내년이 될지 내 후년이 될지 아직은 잘 모른다"고 밝혔다.

"결혼을 하면 내가 먼저 얘기를 하겠다." 라는 당부를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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