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서 수요 늘고 있는 한국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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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서 수요 늘고 있는 한국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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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LCD TV, DVD 플레이어, 승용차 인기

^^^▲ made in Korea^^^
우리나라 전자제품과 각종 수출품들이 벨기에 현지 시장에서 호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품목별로 보면 핸드폰, LCD TV, DVD 플레이어, 승용차 등이 있다. 핸드폰은 가격 인하 및 모델 다양화 경향으로 빠르게 상향 진입중이다.

KOTIS에 의하면 한국 휴대폰 주구입자는 중상류 직장인과 고소득층이며, 신기술 및 디자인 위주, 다기능 보유 핸드폰을 주로 구매하고 있다고 한다.

평면스크린 TV, 디지털 LCD TV, 프로젝션 TV, 와이드 TV 등 고가의 첨단 TV 수요도 폭발적 증가세에 있다. 평면스크린 TV의 경우 2002년말부터 6개월간 3배 이상 판매 증가하였고, 향후 LCD와 플라즈마 TV가 벨기에 TV시장 지배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자동차 수요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2002년에도 한국차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해, 현지 자동차 전문가들도 한국차의 안전도 및 외관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디젤차 점유율이 2/3(65%) 내외이다.(한국차 판매 증가로 인해 부품 수입도 증가세)

이에 따라 업계들은 빠른 제품 공급과 고급 대형마케팅에 나설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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