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지지 단체, 황박사 구명위해 국민서명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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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지지 단체, 황박사 구명위해 국민서명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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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단체가 취합한 3만6천여명 서명지 취합,서울중앙지법에 전달

 
   
  ▲ 황박사를 지지하는모임이 취합한 국민서명서  
 

지난 2005년 11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줄기세포 게이트의 당사자인 황우석 박사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주요 단체장들이 황우석 관련 6차 공판(서초동 서울 중앙지법)이 열리는 날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황우석 박사의 진실을 믿는 황지지 연대의 주요단체들은 황박사의 구명운동을 위해서 지난 봄부터 시작하였으며 약 10만여명의 서명을 받았지만, 7개 단체가 취합한 3만 6천여명의 서명지를 취합하여 제출한 것으로 알려젔다.

서명지를 전달하는 단체는, 국민의 소리 박종수외 497명/황우석 지지 경기 남부연합(남부군) 어머니 특허수호단 박형제외 13,298명/특허수호 부산시민연대(부산 시민연대) 최영희외 14,026명/점프리 1,959명/국토대장정 산악봉사단 822명/황우석 지지 부산시민연합 김미경외 5,724명이며 총 36,328명으로 전해젔다.

전국에 산재한 수 많은 지지단체의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각기 다른 명칭으로 서명을 받았으나, 국민의 소리 박종수 대표의 주관 아래 <줄기세포(NT1) 재연실험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구심점이 형성되었으며 서명운동이 확산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황우석 지지 연대"는 황우석 박사의 구명운동의 방법론으로 국민의 서명을 받아 법원에 제출하는 것은 국민의 권리이자 평화적인 방법론이라고 설명하였다.

지난 배금자변호사가 승소한 " KBS 추적 60분 정보공개 청구소송"에서 알 수 있는 것은 " 국민의 알권리"라는 법리적 해석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제출된 탄원서는 "국민의 소망"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표 탄원인으로 참석한 박종수 대표는 "이번 국민 서명지 전달 행사는 황우석 박사님의 개인적인 구명운동을 넘어 대한민국 진실을 밝히는 과정이며,NT-1 검증이나 줄기세포 재연을 통해 모든 진실이 들어나므로 반드시 법원에서 재연실험 요청이나 NT-1 검증을 위한 감정평가를 해 주기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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