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도 국정 무경험자이다. 그래서 창조적으로 개혁할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표를 주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알게 됐다. 마찬가지로 시스템 21에 아롱이 같은 사람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50명, 아니 350명의 작은 단위의 사회에서는 그게 가능하지만 국가 경영과는 사뭇 다르다. 시스템 21의 아롱이들도 거대한 국가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순진하다. 참여정부의 인사시스템을 봐라. 얼마나 어리숙한가. 이른바 코드인사다.
시스템21의 아롱이들만의 모임도 또 다른 코드인사다. 지들끼리 모이면 시스템21이 갑자기 시스템 20, 시스템 19로 변해 서로 충동해 컴퓨터가 돌아가지 않느다는 사실을 알아라.
경험은 소중하다. 물론 경험속에서 새로운 창조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거대 조직인 국가사회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한 사회다. 경험과 새로움이 혼재해야 그 사회가 건전하다.
기업사회도 마찬가지다. 이른바 굴뚝산업 없이 디지털 사회만으로 조직원이 다 먹고 살 수 있나? 따라서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직구성이 돼야 하지 아롱이만 모이면 시스템 반드시 고장나고 만다.
노무현 대통령도 국정 무경험자이다. 그래서 창조적으로 개혁할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표를 주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알게 됐다. 마찬가지로 시스템 21에 아롱이 같은 사람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50명, 아니 350명의 작은 단위의 사회에서는 그게 가능하지만 국가 경영과는 사뭇 다르다. 시스템 21의 아롱이들도 거대한 국가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순진하다. 참여정부의 인사시스템을 봐라. 얼마나 어리숙한가. 이른바 코드인사다.
시스템21의 아롱이들만의 모임도 또 다른 코드인사다. 지들끼리 모이면 시스템21이 갑자기 시스템 20, 시스템 19로 변해 서로 충동해 컴퓨터가 돌아가지 않느다는 사실을 알아라.
경험은 소중하다. 물론 경험속에서 새로운 창조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거대 조직인 국가사회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한 사회다. 경험과 새로움이 혼재해야 그 사회가 건전하다.
기업사회도 마찬가지다. 이른바 굴뚝산업 없이 디지털 사회만으로 조직원이 다 먹고 살 수 있나? 따라서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직구성이 돼야 하지 아롱이만 모이면 시스템 반드시 고장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