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제거에 방해되는 盧정권 손보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정일제거에 방해되는 盧정권 손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무현 세력이 어떻게 망가지는 가를 지켜볼 때

 
   
  ▲ 대한민국의 좌초를 시도한 盧무현 선장, 이제 그 盧정권이 좌초될 때...
ⓒ 뉴스타운
 
 

간첩이 간첩을 잡다니!

실로 오랜만에 간첩 구경 한번 해본다. 386 간첩을 잡았다는 소리에 국민들의 눈이 번쩍 뜨였다. 처음엔 놀랐다가 가만히 생각해 본다. “아니? 간첩이 간첩을 잡다니?” 이런 의구심이 치솟는 순간, 역시 간첩이 간첩을 잡은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간첩을 잡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가장 먼저 노무현이 김승규를 내쫓은 것이 이상하다. 간첩 잡은 국정원 수장의 목을 노무현이 즉시 내려친 것이다. “당신 하고는 일 같이 할 수 없어” 아마도 이런 말을 했을 것이다.

이런 말을 했다면 그 시각은 10월26일, 무심코 회의에 참석했던 김승규가 청와대로 들어가 노무현과 독대를 한 시각이었을 것이다. ‘일심회’ 간첩사건이 처음 폭로됐던 10월29일, 김승규는 청와대에 사퇴의사를 전했을 것이다.

이 4일간 김승규는 고심을 했을 것이다. 그 자리에서 버티자니 생명이 위험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청와대 대변인이 김승규의 사퇴의사를 노무현에 전하자, 노무현은 “알았다”는 말을 했다. 그럴 줄 알았다는 뜻으로 들린다.

김승규는 떠나면서 아주 중대한 말을 했다. 이번 간첩들을 잡아들일 때 그는 살아온 직을 걸고, 또 앞으로의 여생을 걸면서 잡아들이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 곧 터질 것이라는 말도 했다. 이를 다루는 국정원 간부들은 경천동지할 내용이 더 터질 것이라고 거들었다.

그렇다면 누가 간첩을 잡았을까?

대부분의 국민은 국정원에 “아직도 정신이 살아있는 애국자들이 있고, 간첩 잡는 조직이 살아있구나!” 이렇게 감격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엔 국정원의 간첩잡는 조직도 사실상 파괴된 지 오래다. 경찰, 기무사의 대공조직은 이미 파괴된 지 오래다. 간첩보다 더 간첩인 임동원이 들어간 이후, 국정원에는 간첩 잡는 조직이 더욱 비참하게 파괴됐을 것이다.

이번 일심회와 같은 간첩조직을 잡아내려면 엄청난 외부 기능인들을 돈으로 매수하고 밀착 추적해야 한다. 통신감청도 해야 하고, 그러려면 법원의 영장도 가져야 한다. 불법 도청을 하려면 불법 도청 리스트를 좌익들로 채워졌을 윗선에 보고해야 한다.

20년 이상 집요하게 추적하려면 어마어마한 공작비가 책정돼야 한다. 국정원에서 공작비 책정은 기조실장 소관이다. 필자가 알기로 기조실장은 김대중과 노무현에 코드를 맞춘 사람들이 해왔다. 지난 8년간 철저하게 간첩잡는 공작비가 차단당해 왔을 것이다.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해도 이번 정도의 간첩망을 잡아내려면 천문학적인 공작비와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이는 국정원 사정상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번 간첩은 도깨비가 잡은 것일까?

김정일 죽이기 전에 노무현 세력부터 손봐야 한다는 미국과 일본

필자는 늘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미국이 가는 길에 방해가 되면 미국은 노무현 세력부터 제거할 것이라고!

필자는 이번 ‘일심회’ 간첩사건을 미국과 일본이 합작한 노무현 제거 수순의 첫 단추라고 생각한다. 이번 일심회 사건은 10중 8,9 국정원이 잡은 게 아니라 미국과 일본이 잡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4-5건이 추가로 터질 것이며 이것이 터지면 경천동지할 것이라는 말이 의미심장한 말이다. 일심회 간첩은 말단 피라미 간첩이며 앞으로 터질 경천동지할 사건은 중상층에 속하는 인물들로 구성됐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이다.

천방지축 노무현 패들은 PSI에 불참하겠다 하고, 개성과 금강산을 통해 김정일에 계속해서 돈을 주겠다 한다. 여기에 더해 송민순은 미국을 전쟁광이라 했다.

미국과 일본은 아직도 발표되지 않은 간첩단 사건을 카드로 노무현의 무조건 복종을 강요할 모양이다.

필자는 위 필자의 논리를 99% 신봉한다.

천방비축 날뛰는 공산주의자들

이어서 열우당과 민노당은 ‘기획품’이라 공격했고, 평양은 ‘날조품’이라 공격했다, 평양과 서울이 하나인 것이다.

공산당 골수 임종인은 북한사람 몇 차례 만난 것 가지고 웬 간첩이냐며 팔팔 뛴다. 또 다른 골수 좌파 이종석은 “간첩왔다고 포용정책 실패 아니다”며 북한 감사기에 여념이 없다.

공산주의 문인들 80명은 금강산에 가서 남북 문학의 밤이라는 걸 성대하게 가진다. 민노당은 국민정서를 완전 무시한 채, 떼거지로 평양에 갔다. 노무현은 육사출신 간첩 임동원과 쌍벽을 이루는 서울대 출신 제1차장을 기용하려 든다.

통일부는 법무부 반대를 무시하고 간첩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자에게 대북사업을 허가했고, 국정원의 반대의견을 묵살한 채, 민노당의 방북을 대거 허용했다. 이 방북단 중에는 알려진 공산주의자들이 여럿 있다. 사실상 간첩을 옹호하는 세력은 그 자체로 간첩인 것이다.

노무현은 이번에 잡힌 간첩들에게 공작비까지 대주었다.

이제 우리는 미국의 앞길을 방해하는 노무현 세력이 어떻게 망가지는 가를 지켜볼 때가 된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구 2006-11-02 22:41:57
간첩응 오랜만에 보는게 아니고 간첩이란 말을 과연 몇년만에 듣는가 이죠..간첩신고는 몇번인지 우리는 잊고 말았으니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