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의 기량과 정성이 깃든 국화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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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들의 기량과 정성이 깃든 국화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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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수용자들의 작품전시회,시중에서는 볼수없어

전교도소(소장 박태봉)는 10월31일 법무유관기관장 및 교정위원 등 여러 사회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용자들이 한 해 동안 땀 흘려 일하는 과정에서 틈틈이 익혀온 기량과 솜씨로 가꾸어온 국화전시회를 개최하였다.

가을 햇살아래 꽃잎은 영롱하고 국향을 내는 다양한 색상과 크기로 표현된 생동감 넘쳐나는 국화가 일반 시중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것들이다.

대전교도소는 매년 수용자들이 1,000여점의 국화를 재배하고 있고 앞으로도 해마다 국화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교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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