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큐브, 237억원 매출로 3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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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털큐브, 237억원 매출로 3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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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9% 상승되어 흑자행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 영업이익 8억원, 경상이익과 당기 순이익 9억원으로 흑자 전환

▶ 전기대비 매출 43.6%, 영업이익 650.9% 증가, T43, V43의 매출 효자상품으로 떠올라

▶ 4분기 아이미니, 넷포스 등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 갖춘 제품으로 매출호조 예상

국내 PMP 1위 기업인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유연식 www.digital-cube.co.kr)는 200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액 237억원, 영업이익 8억원, 경상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9억원으로 리콜비용 일부가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분기는 2006년 7월 1일에서 9월 30일까지이다.

디지털큐브의 전기실적은 165.7억원으로 전기대비 43.6%의 매출 증가를 보였으며 전년동기대비 90.1%로 3분기에 급속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기대비 650.9% 상승되어 흑자행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3분기는 지상파 DMB 내장형 PMP T43의 출시와 매출 호조를 비롯해 V43의 지속적인 매출유지로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4분기 역시 PMP를 중심으로 내비게이션 등 각종 디지털 컨버젼스 단말기 시장이 확대로 시장 급성장 및 부품단가 하락 등 긍정적인 시장 상황이 전망된다.

특히 2007년 상반기 중에는 와이브로를 탑재한 UMPC(Ultra Mobile PC)출시 등 통신단말기 및 텔레매틱스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어서 IT 중견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휴대용 단말기 시장을 견인할 것이다.

디지털큐브의 손국일 대표는 “아이미니(팬션MP3P), 넷포스(WIN CE, HSDPA)가 4분기에 출시되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을 갖춘 제품이 매출확대에 일조할 것”이라며 “흑자기조는 지속되어 4분기에 최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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