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주체 22개기관,서로 협력해 혁신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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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주체 22개기관,서로 협력해 혁신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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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대책발표 대학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

지역혁신주체 22개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기업을 지원키로 약속했다.

산자부는 지난10월 26일 제주도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한국RIC협회 창립총회에서 기업과 대학교수 등으로부터 제기된 RIC사업 제도개선사항을 반영하여 마련한 ‘지역혁신센터(RIC-Regional Innovation Center)*사업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RIC는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전략산업분야의 장비구축․활용,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혁신역량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으로, 매년 7억원 내외의 장비구축 및 연구개발 예산을 10년에 걸쳐 지원하게 된다.

산자부는 종합대책 발표에 앞서 지자체, 은행 등 22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기업을 지원키로 약속하고 ‘RIC혁신네트워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기관은 22개로 산업자원부, 서울을 제외한 15개 광역시․도,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대한변리사회, 한국RIC협회 등 이다.

‘RIC혁신네트워크’활동은 지역혁신주체 22개 기관의 기능과 업무를 공유하여 지역혁신센터(RIC)로부터 지원받은 기업(혁신기업)에게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자금투자․법률․해외수출․마케팅․기업지원 제도․기업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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