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중소도시에서 개최한 성공체전 흠집내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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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중소도시에서 개최한 성공체전 흠집내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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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된 저의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 김천 실내수영장
ⓒ 최도철^^^
경북 포항 개최후 11년만에 인구15만 중소도시로서 사상처음으로 개최된 제87회전국체육대회가 지난23일 열전 7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지방중소도시가 전국체전을 개최하기에는 교통혼잡과 종합운동장 입장객등 많은 것을 우려한가운데 경북도와 김천시는 행정 협조 및 지원 공조로 안전과 성공체전으로 이끌어 냈다.

연일 국내 언론매체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작은도시 김천 성공한 체전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25일 모 방송사는 영상물 촬영 위탁업체를 통해 모 수영선수를 모델로 김천실내수영장 내에는 핫탑 시설이 설치 되지 않고 수백억원의 시민혈세를 낭비한다는 오보를 수차례에 걸쳐 방송된 저의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 제87회 전국체전 주관 방송사는 KBS로 선정되어 전국에 생방송으로 방영되었다.

^^^^^^▲ 김천 실내수영장
ⓒ 최도철^^^^^^
^^^▲ 시설물관리 사업소장(채희태)이 핫탑시설 확인 시키고 있다.
ⓒ 조승현^^^
^^^▲ 따듯한 물이 좋은거는 알지, 그러나 위치는 확인해야지!
ⓒ 최도철^^^
^^^▲ 차거운 물은 싫어요 따뜻한 물이 좋아요.감기 조심하세요
ⓒ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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