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 부산 시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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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 부산 시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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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이 부산에서부터 본격 창당 작업 착수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의 불꽃뛰는 시국 강연을 기다리는 수많은 부산 애국 시민들...
ⓒ 뉴스타운 박복덕
 
 
 
   
  ▲ 행사에 앞서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입당 원서를 작성하고 있는 많은 부산의 애국 시민들...
ⓒ 뉴스타운 박복덕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의 시국 강연에 참석한 많은 부산 시민들...
ⓒ 뉴스타운 박복덕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지만원 박사와 함께 동행한 뉴스타운 손상윤 발행인과 애국 시민들의 숙연한 모습 ...
ⓒ 뉴스타운 박복덕
 
 
 
   
  ▲ 국민의례를 하는 부산의 많은 애국 시민들...
ⓒ 뉴스타운 박복덕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의 강연에 앞서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이상진 박사의 강연 모습...
ⓒ 뉴스타운 박복덕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의 뜨거운 시국 강연이 시작 되었다.
ⓒ 뉴스타운 박복덕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대표 지만원 박사의 시국 강연이 시작되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수 많은 부산 애국시민들이 참석하여 진지한 모습으로 강연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박복덕
 
 
 
   
  ▲ 열강을 하고 있는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의 지만원 대표
ⓒ 뉴스타운 박복덕
 
 
 
   
  ▲ 노무현 정권 타도 선봉장 한상구씨의 마지막 강연....
ⓒ 뉴스타운 박복덕
 
 
 
   
  ▲ 만세 삼창을 외치는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부산시당창준위 위원
ⓒ 뉴스타운 박복덕
 
 
 
   
  ▲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발전을 위하여 함께 만세 삼창을 하는 강사들...
ⓒ 뉴스타운 박복덕
 
 
 
   
  ▲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부산시당 창준위 위원과 회원들의 기념 촬영
ⓒ 뉴스타운 박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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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2007-03-11 22:33:26
구국에 너 내가 없다 먼저보는 사람이 인사하듯 다함께 뜻모아 일어나서 지박사를 엉원하자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보고만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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